언제나 구민의 건강을 생각하는 동대문보건소 동대문구보건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정보광장

  • 보건소소식
    • 공지사항
    • 행사/교육
    • 식품·의약
    • 보도자료
  • 건강정보
    • 정보게시판
    • 건강동영상
    • 해외여행건강정보
    • 감염병 정보
    • 응급의료정보 알기
  • 관내의약업소안내
    • 휴일근무 약국 및 의원 안내
    • 병의원
    • 약국
    • 의약품도매상
    • 의료기기 판매업소
    • 거짓청구 요양기관
    • 한약방
    • 의료기기 수리업소
    • 산후조리원
  • 공중위생서비스평가(2012)
  • 수의계약내역공개
  • FAQ

건강정보

  1. home
  2. 정보광장
  3. 건강정보
  4. 감영병 정보
  5. 계절별 감염병
  • 계절별 감염병
  • 기타 감염병
  • 생물테러감염병
  • 식중독

봄

홍역(Measles)

사계절 두루 발생하지만 유행하는 시기는 3월~6월이고 5월에 많이 발생하는 급성 열성 발진성 질환입니다. 특히 1세~5세 사이의 소아에게서 발생률이 가장 높음

  • 원인균 : Measles virus
  • 감염경로
    • 비말 등의 공기매개 감염 또는 환자의 코, 인두 분비물과 직접 접촉으로 전파됨
    • 전염력이 매우 높아 접촉자의 95%가 발병함
  • 잠복기 : 8일~12일
  • 주요증상
    • 전구기 : 기침, 콧물, 결막염, 발열(38℃ 이상) 등이 발생하며 전염력이 가장 강한 시기로 3~5일간 지속되며
    • 발진기 : 특징적으로 머리에서 시작하여 얼굴, 목, 팔, 몸통 순으로 발진이 나타나며 이때 40℃ 이상의 고열이 동반
    • 회복기 : 피부발진이 작은 겨 껍질모양으로 벗겨지며 이 시기에 폐렴, 중이염, 기관지염 등의 합병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 예방접종 : MMR(홍역) 기초 1회, 생후 12~15개월 추가 1회 만 4~6세
  • 감염방지를 위해서
    • 정해진 시기에 예방접종 실시
    • 환자는 발진 후 5일까지 격리
    • 외출 후 곧바로 손발을 씻고 양치질
유행성이하선염 (Mumps)

최근에 유행하는 호흡기 질환으로 봄철에 유행하며 특히 5세~15세 소아에게서 빈발하는 이하선 부종을 특징으로 하는 급성 열성 질환

  • 원인균 : Mumps virus
  • 감염경로
    • 비말 등의 공기매개 감염
    • 환자의 타액과 직접 접촉으로 전파됨
  • 잠복기 : 14일~21일
  • 주요증상 : 잠복기 후 1~2일간의 발열, 두통, 근육통, 구토 등의 전구 증상이 있다가 침샘(주로 이하선)을 침범하여 종창, 동통(통증), 부종을 유발합니다.
  • 예방접종 : MMR을 생후 12~15개월에 1회 기초접종 만 4~5세에 1회 추가접종
  • 감염방지를 위해서
    • 정해진 시기에 예방접종 실시
    • 환자는 발병 후 9~10일동안 격리
    • 환자의 타액이나 호흡기 분비물에 오염된 물품을 소독

    ※ 꼭 예방접종을 맞도록 합시다.

풍진 (Rubella)

학생들을 중심으로 유행하며 2월~3월에서 초여름인 6월까지 유행하며 임신초기의 여성이 걸렸을 경우, 풍진 증후군이라고 해서 심장기형이나 백내장, 청력장애 등을 가진 아기를 출산하게 되므로 각별하게 주의를 요하는 급성 열성 질환

  • 원인균 : Rubella virus
  • 감염경로
    • 기침, 재채기 등으로 체내에 침입(공기감염, 비말감염)하여 감염
    • 감염된 산모의 태반을 통해 태아에 수직 감염되기도 함
  • 잠복기 : 14일 ~ 21일 (평균 16일 ~ 18일)
  • 주요증상 : 두통, 전신쇠약 등을 일으키며 홍역보다 증세는 가볍고 비교적 짧은 기간 내 소실합니다. 비교적 경한 임상경과를 취하며(30~50%는 증상이 없음) 얼굴에서 시작하여 몸통으로 퍼지는 발진과 발열이 나타납니다.
  • 예방접종 : MMR을 생후 12~15개월에 1회 기초 접종. 만 4~5세 때 1회 추가접종
  • 감염방지를 위해서
    • 정해진 시기에 예방접종 실시
    • 환자는 발진 후 5까지 격리
    • 임신 4개월 미만의 임산부는 환자와의 접촉을 절대적으로 피함

      *감염 가능기간 발진이 나타난 후 5일까지

    ※ 꼭 예방접종을 맞도록 합시다.

백일해 (Pertussis)

격렬한 기침을 주증상으로 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4계절에 발생하나 봄, 여름에 걸쳐 호발하며 주로 영유아기에 발생하는 치명률(15%)이 높은 질환

  • 원인균 : Bordetella pertussis
  • 감염경로 : 직접적인 접촉에 의해서 전파 되거나 기침을 할 때 튀어나온 작은 침방울에 의해 호흡기로 전파

    *감염력이 매우 높아 2차 발병율이 80%이상

  • 잠복기 : 7일~20일
  • 주요증상
    • 전구기(카타르기 1~2주) : 콧물, 눈물, 경한 기침,미열 등의 상기도염 증세*가장 감염력이 강한 시기
    • 경해기(2~4주) : 발작적인 기침 후 구토, 끈근한 점액성 가래
    • 회복기(1~2주) : 기침의 정도와 횟수 및 구토 감소
  • 예방접종
    • DTap를 생후 2개월부터 2개월 간격으로 3회 기초 접종
    • 생후 18개월과 만 4~6세에 추가 접종
  • 감염방지를 위해서
    • 예방접종 스케줄에 따라 예방접종을 실시
    • 백일해 환자는 격리하고 환자의 비인두 분비물, 분비물에 오염된 물품은 소독
    • 예방접종이 안된 영유아는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를 피함
파상풍 (Tetanus)

상처 부위에서 혐기적으로 발육하는 파상풍균이 생산하는 독소인 신경독에 의한 급성 중독성 질환으로 약물남용자와 미접종 산모로부터 태어난 신생아 등에서 많이 발생하는 근육의 긴장성 연축을 일으키는 질환

  • 원인균 : Clostridium tetani
  • 감염경로 : 흙, 먼지, 동물의 대변 등에 포함된 파상풍의 포자가 피부의 상처를 통해 침투하여 전파됨
  • 잠복기 : 1일 ~ 수개월 (평균 3일 ~ 21일)
  • 주요증상
    • 전신파상풍 (가장 흔한 형태) :입주위 근육의 수축으로 인한 개구불능이 가장 먼저 나타나며 경직에 따른 통증을 동반, 복부강직 및 호흡근육 경직에 의한 호흡곤란
    • 국소파상풍 : 국소부위의 긴장 유발
    • 뇌파상풍 : 중추신경이 지배하는 근육(안면신경, 외안근등)의 마비
    • 신생아파상풍 : 비위생적인 탯줄관리로 인해 발생하며 초기에는 무력감만 보이나 후기에는 경직
  • 예방접종 : DTap를 생후 2개월부터 2개월 간격으로 3회 기초접종 15~18개월과 만 4~6세, 만 11세~12세에 Tb 추가 접종
  • 감염방지를 위해서
    • 정해진 시기에 예방접종을 실시
    • 상처가 났을 때에는 상초부위를 소독하고 괴사 조직을 제거하는 등의 적절한 처리를 함
성홍열 (Scarlet fever)

늦은 겨울과 초봄에 호발하는 질환으로 주로 6세~12세 아동에 발생하는 연쇄구균의 발열성 외독소에 의한 급성 열성 질환

  • 원인균 : Group A β- hemolytic streptococci
  • 감염경로
    • 주로 비말감염 또는 환자와 보균자의 분비물과 직접 접촉에 의해 전파
    • 드물게 손이나 물건을 통한 간접 접축에 의해서도 전파
    • 균에 오염된 우유, 아이스크림이나 기타 음식물을 통해서도 전파가능
    • 긴밀한 접촉이 흔한 학교, 어린이 보호시설, 군대 등에서 유행발생이 가능함
  • 잠복기 : 1일 ~ 3일
  • 주요증상
    • 발열(39~40℃), 인두통등이 생긴 후 발진이 발생
    • 심한 인후 충혈, 연구개 및 목젖의 출혈반, 딸기혀
    • 편도선이나 인두 후부에 점액 농성의 삼출액
  • 감염방지를 위해서
    • 환자는 치료를 시작하고 24시간동안은 감염성이 있으므로 격리
    • 매액 및 분비물로 오염된 물품 소독
수두 (Chickenpox)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발진성 질환으로 매년 약 18만명의 수두 환자가 발생하며, 대부분 3~6세 소아에서 발생하고 감염력이 강한 질환 (2005. 7.1 제2군 감염병에 추가됨)

  • 원인균 : Varicella-zoster virus
  • 감염경로
    • 수두나 대상포진 수포액의 직접접촉이나 공기를 통한 전파
    • 수두 감염자의 타액에 의한 감염
  • 잠복기 : 10일 ~ 21일 (평균 14일 ~ 16일)
  • 주요증상
    • 전구증상: 발열, 권태감, 식욕 부진 등
    • 발진 → 3~4일간의 수포(물집)기 → 가피(딱지)
  • 예방접종 : 피하주사용 생백신을 1~12세까지 감수성이 있는 사람에게 접종(성인이 4~8주 간격으로 2회 투여하면 약 70%에서 효과)
  • 감염방지를 위해서 : 처음 발행한 후 5일간 혹은 수포가 마를 때까지 환자를 격리

여름

폴리오(Poliomyelitis)

급성회백수염. 기온이 20℃이상이 되는 6월부터 9월 사이에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소아이환율이 높고 마비를 일으키는 폴리오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성 질환

  • 원인균 : Polio virus
  • 감염경로 : 경구감염으로 전파
  • 잠복기
    • 불현성 간염: 3~6일
    • 마비성 폴리오: 7~21일(4일정도로 단기간 일 수도 있음)
    • 경증으로 미열만 있거나 권태감, 두통, 구토, 설사 등
    • 바이러스가 신경조직에 침입하면 근육통, 경부 배부경직
    • 일부에서는 이완성 마비가 3~4일 지속됨(감염자중 90%이상이 무증상이고 경증으로 지나감)
  • 예방접종
    • 생후 12~24개월에 1~2주 간격으로 2회 기초접종
    • 12개월 후 3차 기초접종
    • 만 6세와 만 12세에 각 1회 추가접종
  • 감염방지를 위해서
    • 정해진 시기에 예방접종 실시
    • 환자의 장내배설물 격리
    • 환자의 목 분비물, 대변과 이에 오염된 물품 소독
일본뇌염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의해 발병되는 전염병으로 우리나라의 일본뇌염 유행시기는 대체로 7월 중순부터 10월 초순까지이며 그 중에서 8월 하순부터 9월 중순까지 1개월 사이에 전체의 약 80%가 집중적으로 발생

  • 원인균 : Japanese encephalitis virus (일본뇌염 바이러스)
  • 감염경로 : 감염된 돼지를 흡혈한 작은 빨간집 모기가 사람을 흡혈하여 전염

    *보통모기는 꼬리를 쳐들고 앉는데 비하여 뇌염 모기는 수평으로 앉으며 밤 8시~10시에 가장 활발하게 활동함

  • 잠복기 : 7일~14일
    • 감염자의 95%이상이 무증상이며 일부에서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뇌염으로 진행
    • 뇌염의 경우 성격변화와 신경증상이 나타난 후 오한과 두통이 심해지면서 고열과 함께 경련 및 의식 소실과 혼수상태로 (약30%의 사망률)진행
    • 뇌염의 경우 회복되이ㅓ도 1/3에서 침범부위에 따른 다양한 신경계 합병증(기억력 상실, 판단력 저하, 운동장애 등)이 나타남
  • 예방접종
    • 생후 12~24개월에 1~2주 간격으로 2회 기초접종
    • 12개월 후 3차 기초접종
    • 만 6세와 만 12세에 각 1회 추가접종
  • 감염방지를 위해서
    • 정해진 시기에 예방접종 실시
    • 모기의 번식지와 서식지의 환경개선
    •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

    *12세 이하 아동, 50세 이상의 고령자는 특히 주의

수족구병

입 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이 특징인 생후 6개월에서 4~5세 아동에게 많이 발생하는 장내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는 질환

  • 원인균 : Coxsakie virus A16, Enterovirus 71
  • 감염경로 : 환자의 분변, 또는 호흡기 분비물(침, 가래, 콧물)을 통해서 전파

    *발병 1주일이 전염력이 강함

  • 잠복기 : 3일~5일
  • 주요증상
    • 발열, 인후통, 식욕부진 등으로 시작
    • 발열 후 1~2일째에 수포성 구진이 손바닥, 손가락, 발바닥에 생김
    • 구내 병변은 볼의 점막, 잇몸이나 혀에 나타남
    • 때로는 둔부에도 나타나지만, 수포 대신 발진만 나타나는 경우도 많음
  • 감염방지를 위해서
    • 발병 초기 수일간 환자격리
    • 환자의 배설물이 묻은 옷 등은 철저히 소독
    • 개인위생(손씻기 등) 철저
비브리오 패혈증(Vibrio vulnificus sepsis)

국내에서는 간질환을 갖고 있는 고위험군으로부터 매년 20~40환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치명률이 50% 이상인 여름철 서남 해안지역의 수온이 18~20℃이상이고 염도가 25‰정도 일 때 주로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

  • 원인균 : Vibrio vulnificus(바다에 살고 있는 호염성 세균)
  • 감염경로
    • 만성 간질환 등 저항력이 약한 허약자들이 어패류를 생식(패혈증)
    • 해안지역에서 낚시 또는 어패류 손질 시 균에 오염된 해수 및 갯벌 등에서 피부상처를 통해서 감염(창상감염형)
  • 잠복기
    • 패혈증: 16~24시간
    • 창상감염형: 12시간
  • 주요증상
    • 패혈증: 발열, 오한, 구토, 전신쇠약감, 설사, 하지부종, 반상출혈, 수포, 궤양, 괴사
    • 창상감염형: 창상부위 부종, 홍반, 수포성 괴사 등
  • 감염방지를 위해서
    •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다에 들어가는 것을 삼가
    • 여름철 어패류는 가급적으로 -5℃이하로 저온저장, 또는 60℃이상으로 가열처리 하거나 수돗물에 씻은 후 섭취
    • 고위험자는 하절기 어패류 생식을 삼가

      고위험자: 간질환자, 알코올중독자, 만성질환자, 위장관질환자, 재생불량성 빈혈, 부신피질호르몬제나 항암제를 복용 중인 자, 악성종양, 백혈병 환자, 면역결핍환자(AIDS, 백혈구감소증)

레지오넬라증(Legionellosis)

여름철 대형건물(병원, 호텔, 빌딩, 공장 등)에서 주로 발생하며 치료를 받지 않으면 치명율이 15~20%로 높은 급성 호흡기 질환

  • 원인균 : Legionella pneumopfila(수돗물이나 증류수 안에서 수 개월간 생존)
  • 감염경로 : 대형건물의 냉각탑, 에어컨, 샤워기, 중증호흡치료기기, 분수, 분무기 등 오염된 물에 존재하는 균이 비말로 인체에 흡입되어 전파. 퐌자의 접촉으로 직접 전파는 되지 않음
  • 잠복기
    • 레지오넬라 페렴: 2일~11일
    • 폰티악열(독감형): 5시간~65시간
  • 주요증상
    • 레지오넬라 폐렴: 식욕부진, 근육통, 두통, 오한, 발열, 기침, 설사, 오심, 복통, 폐렴
    • 폰티악열(독감형): 폐렴형과 유사한 증상(비교적 경미)
  • 감염방지를 위해서
    • 대형 쟁각탑 및 저수 탱크의 청소(연2~4회)외 소독
    • 에어컨의 필터, 물받이 등 청소(주1회 이상) 및 소독
    • 가습기의 내부 청결 유지 및 신선한 물 사용
말라리아

학질, 세계보건기구(WTO)가 선정한 6대 열대병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질환으로 말라리아 원충이 적혈구 도는 간세포 안에 기생하면서 적펼구를 파괴, 주기적인 열발작을 일으키는 급성열성 전신감염증

  • 원인균 : 삼일열원충(Plasmodium vivax): 우리나라의 토착 말라리아
  • 감염경로 :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모기가 사람을 흡혈하여 전염드물게 수혈, 주사기 공동사용으로도 전파가능
  • 잠복기 : 우리나라의 삼일열 말라리아: 9개월~13개월
  • 주요증상
    • 권태감과 서서히 상승하는 발열이 초기에 수 일간 지속
    • 오한, 발열, 발한 후 해열이 반복적으로 나타남
      • 오한기(춥고 떨리는 시기): 춥고 떨린 후 체온이 상승
      • 고열기: 체온이 39~41℃까지 상승하며 피부가 건조함(~90분)
      • 하열기(발한기): 심하게 땀을 흘린 후 체온이 정상으로 떨어짐(4~6시간)
    • 두통이나 구역, 설사 등을 동반할 수 있음
  • 감염방지를 위해서

    매개모기가 활발하게 흡혈 활동을 하는 5~9월까지 야간(밤10시부터 새벽4시)에 야외(낚시터, 야외캠핑 등)활동을 자제

    • 야간 외출 시, 긴팔 및 긴 바지를 착용할 것
    • 의복에 모기 기피제 살포
    • 환자의 혈액격리(헌혈금지)
    • 말라리아 검사는 보건소에서 무료로 실시하며 검사결과 양성자는 무료로 치료를 받을 수 있음
유행성결막염

아데노 바이러스에 의해 결막에 생긴 염증성 질환 =EKC

  • 원인균 : adenovirus 제8형과 제 19형
  • 감염경로 : 환자와의 직접적인 접촉, 환자가 사용한 물건, 세면도구, 수영장, 목욕탕 등을 통해 전파
  • 잠복기 : 5일~12일
  • 주요증상
    • 충혈, 동통, 눈물, 눈꼽, 눈부심 등
    • 아동의 경우 두통, 오한, 인두통, 설사 등 동반
급성출혈성결막염

=아폴로눈병. 눈에 심한 통증을 수반하는 출혈성 결막염

  • 원인균 : 엔테로바이러스 70, 아데노바이러스 11, 콕사키바이러스 A24 등
  • 감염경로
    • 감염된 눈의 분비물에 의한 직접 또는 간접 접촉에 의해 전파
    • 분변접촉에 의한 전파도 가능
  • 잠복기 : 8시간~48시간
  • 주요증상
    • 안통, 이물감, 많은 눈물, 눈꼽, 눈부심
    • 결막충혈, 부종, 결막하출혈, 결막여포, 각막염 등

가을

유행성출혈열

신증후군 출혈열이라고도 함. 주로 야외 생활자(군인, 등산, 낚시를 즐기는 사람)에게 급성으로 발열, 요통과 출혈, 신부전을 초래하며,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환

  • 원인균
    • Hantaan virus, Seoul virus (도시형)
    • Puumula virus (스칸디나비아형)
  • 감염경로
    • 들쥐 배설물(똥, 오줌)이 마르면서 여기에 섞여 있는 바이러스가 공중을 떠돌아다니다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
    • 도시의 시궁쥐, 실험실의 쥐도 바이러스 전파가능
  • 잠복기 : 14일~21일
  • 주요증상
    • 고열 후 뒤를 이어 단백노나 전신성의 출혈 경향 등이 발생
    • 발열기(3~5일) →저혈압기(수시간~3일)→핍뇨기(3~5일)→이뇨기(7일~14일)→회복기(1~2개월)
  • 감염방지를 위해서
    • 늦가을(10~11월)과 늦봄(5~6월)의 건조기에 잔디 위에 눕기 금지
    • 야외활동 후 귀가 시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샤워 청결에 주의
    • 감염 위험성이 높은 사람(군인, 농부 등)은 예방접종

      (예방접종: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 후 12개월 뒤에 3차 접종)

    •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은 되지 않으 격리는 필요치 않음
렙토스피라증(Leptospirosis)

가을철 추수기에 농촌지역에서 주로 들쥐에 의해 사라에게 매개되는 급성 발열성 질환

  • 원인균 : Leptospirosis(렙토스피라균)
  • 감염경로 : 쥐, 족제비, 여우, 개 등 감염된 동물의 소변에 오염된 젖은 풀, 흙, 물 등과 접축 할 때 점막이나 상처 난 피부를 통해 감염
  • 잠복기 : 7~12일
  • 주요증상
    • 발열과 두통, 오한, 근육통(특히 종아리와 허벅지), 결막충혈이 생기며 때로는 황달, 신부전증, 빈혈, 피부출혈이 발생
    • 치료시기를 놓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으며 초기 증상이 감기몸살과 유사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쉬우니 주의가 필요
  • 감염방지를 위해서
    • 오염된 개천이나 강물에 들어가거나 오염된 곳에서 수영금지
    • 야외에서 작업 시 직접 접촉하지 않도록 장화, 장갑 등을 착용
    • 사람에서 사람으로 감염은 되지 않아 격리는 칠요치 않음

      * 농촌 추수기 전후인 7~11월에 20~70대 농업종사자에게 많이 발생

쯔쯔가무시증(Scrub typhus)

주로 9~11월에 주로 발생하는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급성 열성 감염병

  • 원인균 : Orientia tsutsugamushi
  • 감염경로 : 관목 숲이나 들쥐에 기생하는 진드기의 유충이 사람을 물어 감염
  • 잠복기 : 10~12일
  • 주요증상
    • 피부발진, 그 외 고열, 오한, 두통, 결막충혈, 림프절 종대 등이 나타남

      *일부 환자는 진드기에 물린 상처가 없는 경우도 있음

    • 합병증: 뇌수막염, 난청, 이명
  • 감염방지를 위해서
    • 풀밭에서 옷을 벗어 놓거나 눕지 말것
    • 등산, 캠핑등 야외 활동 시 기피제를 뿌리고 긴 소매 긴 양말을 착용
    • 작업 및 야외활동 후 샤워나 목욕으로 진드기를 제거하고 작업복은 바로 세탁
    • 풀 숲에서 용변을 보지 말 것
    •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은 되지 않아 격리는 필요치 않음

겨울

인플루엔자 (Influenza)

=독감.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성이 강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항원변이를 일으켜 면역력이 없는 인간집단에 대규모 유행을 일으킬 수 잇어 국제적인 감시를 통한 대비가 필요한 공중 보건학적으로 중요한 질병

  • 원인균 : influenza virus
  • 감염경로 : 환자의 호흡기 비말 등을 통한 공기매개 감염
  • 잠복기 : 1일~4일
  • 주요증상
    • 갑작스런 고열, 두통, 근육통, 전신 쇠약감과 같은 전반적인 신체 증상을 동반
    •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는 등의 호흡기 증상
    • 폐렴이 합병증으로 유발 될 수 있음
  • 예방접종 : 매년 10월~12월에 실시(70~90% 예방효과)
  • 우선접종권장대상
    • 만성질환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시설에서 치료, 요양, 수용중인 사람
    • 병원에 다닐 정도의 다음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대사질환(당뇨병)자, 신장질환자, 만성간질환자, 악성종양자면역저하 환자, 아스피린 복용 중인 6개월~18세 소아, 혈색소병증 환자

    • 폐 질환자, 심장질환자, 65세 이상의 노인, 임신부, 50~64세 인구, 생후 6~23개월의 영아 및 소아, 의료인과 환자의 가족, 사스 및 조류인플루엔자 대응기관 종사자, 닭과 오리농장 및 관련업계 종사자
수막구균성 수막염 (Meningococcal meningitis)

수막염균 감염에 의한 치명률이 높은 급성 중추신경계질환

  • 원인균 : Neisseria meningitidis
  • 감염경로 : 감염자의 호흡기 분비물에 의한 비말 감염 도는 직접 감염
  • 잠복기 : 2일~10일
  • 주요증상
    • 무증상부터 전격형까지 매우 다양한 증상

      초기: 인두염, 발열, 근육통, 전신쇠약

    • 패혈증 시 저혈압, 범발성 혈관내 응고증, 산증, 부신출혈, 신부전, 심부전 등 패혈성 쇼크로 급속히 진행 될 수 있음
    • 뇌막염의 증상(두통, 구토, 고열, 의식저하) 등을 나타냄
  • 감염방지를 위해서
    • 환자의 코, 목 분비물과 이에 오염된 물품 소독
    • 환자는 격리 치료
    • 폐쇄 환경에 의한 밀집생활을 피함
공수병 (Rabies)

=광견병. 주로 1~4월에 발생하며 공수병바이러스감염에 의해 뇌염, 신경증상 등중추신경계 이상을 일으켜 발병 시 대부분 사망하는 인수공통질환

  • 원인균 : Rabies virus
  • 감염경로 : 일반적으로 바이러스의 1차적 병원소는 야새동물로서 너구리, 오소리, 여우, 코오테, 스컹크, 박쥐 등이 대표적이며 사람과 직접적 접촉에 의해 감염시키거나 개, 소, 고양이등과 싸우는 과정에서 이들을 감염시키고 감염동물들이 다시 인간을 물어 감염
  • 잠복기 : 13일~2년
  • 주요증상
    • 머리에 가까운 부위에 물릴수록, 상처의 정도가 심할수록 증상이 더 빨리 나타남
    • 발병추기 불안감, 두통, 발열, 권태감, 물린 부위의 감각이상 발생
    • 중추신경계 증상이 나타나고 2~6일 이내에 섬망, 경련, 혼미, 혼수에 이르며 호흡근 마비 또는 합병증으로 사망

    ※ 공수병 위험(예상) 지역

    • 서울 : 은평구, 종로구, 강서구, 서대문구
    • 경기도 : 파주시, 고양시(일산구, 덕양구), 동두천시, 연천군, 포천군, 가평균, 양주군, 하남시, 구리시, 부천시, 의정부시
    • 강원도 : 속초시,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양양군, 고성군
  • 감염방지를 위해서
    • 애완동물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
    • 애완동물과 야생동물의 접촉을 방지함
    • 동물에 물렸을 경우에는 즉시 비누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상처를 씻음
    • 해당 동물이 광견병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으 가능성이 있다면 광견병에 대한 면역글로불린과 예방백신을 접종
디프테리아(Diphtheria)

호흡기 점막과 피부의 국소 질환이 특징, 예방접종으로 1987년 이후 환자가 발생하고 잇지 않지만 주의가 필요

  • 원인균 : Corynebacterium diphtheriae
  • 감염경로 : 환자나 보균자와 직접 접촉 및 분비물을 통한 간접간염
  • 잠복기 : 2일~6일
  • 주요증상
    • 삼출물에 의해 인두부를 덮는 특정적인 막이 발생
    • 코, 인두 및 편도, 후두, 결막, 피부 등에 침범
    • 상부기도를 침범시 호흡곤란으로 사망할 수 있음
    • 합병증: 인후편도염, 후두염에 의해 기도폐색, 심근염, 신경염에 의한 마비
  • 예방접종
    • 기초접종(DTaP): 생후2, 4, 6개월
    • 추가접종(DTaP): 행후 15~18개월, 만 4~6세
    • 추가접종(Td): 만11~12세
  • 감염방지를 위해서
    • 정해진 시기에 예방접종을 실시
    • 환자와 직접 접촉을 피함
    • 환자가 사용하거나 분비물에 오염된 물품은 소독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Avian influenza in Human)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Avian influenza A(H5N1)) 감염에 의한 급성호흡기감염병

  • 원인균 : H5N1 virus
  • 감염경로 :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조류의 배설물에서 배출된 바이러스가 사람의 코나 입으로 침투하여 감염
  • 잠복기 : 3일~10일
  • 주요증상
    • 38℃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 기침, 인후동 등
    • 일반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호흡곤란 드이 발생, 심하면 합병증으로 사망
  • 감염방지를 위해서
    • 닭이나 오리를 사육하는 사람은 작업 시 장갑이나 마스크를 착용
    • 작업이 끝난 후 샤워 등으로 개인위생 철저
    • 사육중인 닭이나 오리 등 조류가 이상 증세를 보이면 즉시 방역당국에 신고
    •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던 농장의 근무자나 가금류의 처리에 참여햇던 사람이 마지막 노출 수 7일 이내에 고열 등 호흡기 이상증세를 보이면 방역당국에 신고
    •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지역 여행시 가금류, 조류 등의 사육농가나 판매장의 방문 금지
    •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지역 여행시 방문 2주전 예방접종 실시
  • 발생지역
    • 가금류 발생지역: 동남아와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몽고, 터키, 우크라이나,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등
    • 인체 감염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로 인체감염자는 121명 발생, 62명 사망하여 치명률이 51%임.
    • 우리 나라는 아직 사람에게 감염된 사례는 없음
  • 문의전화: 보건정책과 감염예방팀 2127-5422
현재 페이지 정보에 만족 하셨습니까?
현재 페이지 정보에 만족 하셨습니까?
만족도 그래프 보기

자료관리
  •  지역보건과 감염병관리팀
  • 전화 02- 2127-5397
  • 무료전화
  • 팩스 02-3299-2642
  • 최종수정일 --